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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선거 여권 압승…서울시장에 오세훈, 부산시장에 박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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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조건수익 작성일 21-04-08 11:52 조회 2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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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김종인 중앙선대위원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주호영 원내대표 및 당 국회의원들은 서울 영등포 당사 상황실에서 새벽까지 개표 상황을 지켜보면서 당선이 확정이 되자 기쁨을 나누었다. (사진:국민의힘 홈페이지)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4·7 재·보궐선거의 핵심이었던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자리를 국민의힘이 가져갔다. 


8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서울시장 보궐선거 개표가 100% 완료된 가운데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57.50%를 득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39.18%)를 18.32%포인트 격차로 따돌리며 서울시장에 당선됐다.  

또,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는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62.67%로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34.42%)를 제치고 당선했다.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결과 박형준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와 62.67VS 34.42%, 약 433,441표차로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부산시장으로 당선되었다.
 
오세훈 후보는 당선 소감에서 "산적한 과제를 능수능란하게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해 고통 속에 계시는 많은 시민을 도우라는 지상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박형준 후보는 "갖은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고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을 섬기는 좋은 시정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오세훈 후보와 박형준 후보는 8일 곧바로 시장으로서의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한편 이번 보궐선거 투표율은 서울 58.2%, 부산 52.7%로 역대 최고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 재보선이 치러진 나머지 선거구에서도 야권이 압승했다. 울산 남구청장, 경남 의령군수 보궐선거에서는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했다.

또, 광역·기초의원 재보선에서도 국민의힘 후보가 12곳에서 당선됐으며 호남 4곳에서 민주당 후보가, 경남 의령군의원 선거에선 무소속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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